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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알못에게 야구를 가르쳐봤다 [니취미러마]

야알못에게 야구를 가르쳐봤다 [니취미러마]

심하늬 기자merongya@newspim.com

작성 : 2019-02-20 15:25

[서울=뉴스핌] 심하늬 기자 =

'범타=호랑이 같은 타격?!'
야구 1도 모르는 '야알못'이 회사 선배에게 야구⚾️를 배워본다면?
친구의 취미를 배워보는 [내/친/취]가 이름 바꿔 나타난
렛츠 오리지널 시리즈 [니취미러마] 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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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rongya@newspim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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